휴일의 얼굴.. 비 오는 날.. 아침 나절엔 잠깐.. 우산을 쓰고 로컬푸드 직매장에 다녀오고.. 브런치 후에 국수.. 그리고 긴 전화통화를 했다. 참~ 오랜만이었다. 수면을 챙기고 이내 오후의 시간은 텅~ 빈 느낌.. 편안함인지 휴일의 평면과 입체에 갇혀져 있는 그 느낌이란 들려오는 빗소리마져 음율을 생성하고.. 이내 초대받은양 차 한잔에 멋쩍은 그런 손님으로 나는 서서히 지루함을 견디고 있었다. 無念으로... 한사람 / 양희은 한사람 여기 또 그곁에둘이 서로 바라보며 웃네먼훗날 위해 내미는 손둘이 서로 마주잡고 웃네한사람 곁에 또 한사람둘이 좋아해긴 세월 지나 마주앉아지난일들 얘기하며 웃네한사람 곁에 또 한사람둘이 좋아해한사람 여기 또 그곁에둘이 서로 바라보며 웃네지난일들 얘기하며 웃네 출처 :..